팀 나누기 — 어떨 때 사용하나?
여러 명을 공정하게 팀으로 나눠야 할 때 가장 빠르고 시비 없는 방법은 무작위 추첨입니다. 본 도구는 참가자 이름을 한 줄씩 입력하고 팀 개수를 지정하면 자동으로 인원을 셔플해 균등하게 분배합니다. 회식 자리, 축구·풋살 팀 짜기, 학교 조별 과제, 회사 워크샵 그룹 분배, 온라인 게임 팀 매칭, 명절 가족 윷놀이 팀 등 일상 모든 그룹 활동에 활용 가능합니다.Fisher-Yates 셔플 알고리즘으로 통계적으로 균일한 무작위 분배가 보장되며, 결과를 한 번의 클릭으로 클립보드에 복사해 카톡·메모로 즉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뤄져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활용 시나리오
- • 회식 자리 배치 — 부서원 20명을 5명씩 4팀 분배해 테이블 자리 결정.
- • 축구·풋살 — 11명씩 두 팀 또는 5명씩 풋살 팀 매칭.
- • 조별 과제 — 학과 30명을 5명씩 6조 분배.
- • 워크샵·MT — 미션 수행 시 균형 잡힌 팀 구성.
- • 신입 OT — 처음 만난 사람들끼리 자연스러운 친목 조 짜기.
- • 결혼식 부케 받기 — 미혼 친구들 무작위 추첨.
- • 청소·당번 — 화장실·교실·회의실 청소 구역 배정.
공정한 무작위 — Fisher-Yates 알고리즘
본 도구는 1938년 Fisher와 Yates가 발표한 Fisher-Yates 셔플(Knuth shuffle)을 사용합니다. 배열의 마지막 원소부터 무작위 위치의 원소와 교환하는 방식으로,N!개의 모든 순열이 정확히 같은 확률로 나타난다는 수학적 공정성이 증명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Math.random()으로 정렬하는 방식은 편향된 결과를 만들지만, 본 도구는 표준 셔플로 100% 공정합니다. 결과는 매번 새로 굴릴 때마다 다르게 나오며, 누군가 결과를 의심하면 다시 굴려 보여 주면 의심 없이 받아들여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인원이 팀 수로 안 나누어떨어지면?
A. 가능한 한 균등하게 분배되며, 나머지는 앞쪽 팀부터 1명씩 추가됩니다. 예: 11명을 4팀으로 → 3·3·3·2명. 8명을 3팀으로 → 3·3·2명.
Q. 같은 사람을 두 번 입력하면?
A. 본 도구는 동명이인을 구분하지 않아 같은 이름이 두 번 나타날 수 있습니다. 동명이인 구분이 필요하면 "김철수1", "김철수2"처럼 구분 표시를 추가하세요.
Q. 특정 사람을 같은 팀으로 묶을 수 있나요?
A. 본 도구는 순수 무작위 분배입니다. 특정 인원 묶음 옵션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필요시 두 사람 묶음을 한 줄에 같이 입력하는 사용자 정의 방식이 가능합니다.
Q. 결과를 카톡·이메일로 공유할 수 있나요?
A. 결과 화면의 "복사" 버튼을 누르면 모든 팀 명단이 텍스트로 클립보드에 복사됩니다. 카톡·메모·이메일에 바로 붙여넣으세요.
Q. 입력한 이름이 외부로 전송되나요?
A.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수행되며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