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미지 압축이 필요한가?
스마트폰 카메라가 4,800만 화소까지 올라간 시대에 한 장의 JPG 사진은 평균 5~10MB, RAW로 저장하면 50MB를 넘기도 합니다. 이메일 첨부, 카카오톡 전송, 블로그 업로드, 회사 인트라넷 게시판은 대부분 10MB 이하 또는 5MB 이하의 용량 제한을 두고 있고, 웹사이트는 이미지 한 장당 100KB 이내여야 모바일에서도 빠르게 로드됩니다. 본 도구는 JPG·PNG·WebP를 한 번에 일괄 압축하고, 품질 슬라이더로 용량과 화질을 즉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품질 80%로도 화질 차이를 거의 인지할 수 없으면서 용량은 60~80% 감소합니다. 모든 압축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므로 가족 사진·인물 사진·기밀 자료를 외부 서버에 업로드하지 않고 안전하게 압축할 수 있습니다.
JPEG vs PNG vs WebP — 어느 포맷이 좋을까?
| 포맷 | 압축 | 투명 배경 | 최적 용도 |
|---|---|---|---|
| JPEG | 손실(작음) | 불가 | 사진, 풍경, 인물 |
| PNG | 무손실(큼) | 가능 | 로고, 스크린샷, 그래픽 |
| WebP | 손실/무손실(가장 작음) | 가능 | 웹사이트, 모바일 앱 |
※ WebP는 같은 화질에서 JPEG 대비 25~35%, PNG 대비 26% 작습니다. 모든 모던 브라우저(Chrome, Edge, Firefox, Safari 14+)에서 지원됩니다.
상황별 권장 품질 설정
- • 90~100% — 인쇄용 사진, 전시용 작품. 용량은 거의 변화 없음.
- • 80~85% — 블로그·SNS 게시용. 화질 차이 인지 어려움, 용량 60~70% 감소. 가장 추천.
- • 70~75% — 웹사이트 본문 이미지, 썸네일. 용량 75~80% 감소.
- • 50~60% — 미리보기, 임시 이미지. 화질 저하 시작.
- • 30% 이하 — 데이터 절약 모드. 화질 매우 떨어짐, 권장하지 않음.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압축 후 화질 손상이 보이지 않나요?
A. 품질 80% 이상이면 화질 차이를 거의 인지할 수 없습니다. JPEG는 인간의 눈이 둔감한 색·고주파 영역을 우선 제거해 시각적 손상을 최소화합니다. 결과물 썸네일을 클릭해 원본과 비교 후 만족스러우면 다운로드하세요.
Q. 한 번에 몇 장까지 처리 가능한가요?
A. 동시에 50장까지는 무리 없이 처리됩니다. 100장 이상은 메모리 사용량이 늘어 브라우저가 느려질 수 있으니 50장씩 나눠 진행하세요.
Q. PNG의 투명 배경이 사라지나요?
A. PNG → JPEG 변환 시 투명 배경은 검은색으로 채워집니다. 투명 배경을 유지하려면 출력 포맷을 "원본 포맷"으로 두거나 WebP를 선택하세요.
Q. EXIF(촬영 정보)는 보존되나요?
A. 본 도구는 Canvas로 압축하므로 EXIF 메타데이터(카메라 모델, GPS, 촬영일시)가 제거됩니다. 개인정보 보호 측면에서는 오히려 안전하지만, 메타데이터가 필요하면 원본을 보관하세요.
Q. 업로드한 사진이 외부로 전송되나요?
A. 아니요. 모든 압축은 브라우저에서만 이뤄지며 사진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가족 사진·인물 사진·기밀 자료도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