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 테스트 — 집에서 자가 측정
안과·안경원 방문이 부담스러울 때, 본 도구로 간이 시력 측정이 가능합니다. 국제 표준인 란돌트 C(Landolt C) 고리는 1888년 스위스 안과의 에드먼드 란돌트가 개발한 시력 검사 표식으로, 한국·일본·유럽 등 전 세계 시력 검사의 표준입니다. 본 도구는 화면에 표시된 C 고리의 트인 방향(↑↓←→)을 맞히는 방식으로 시력을 측정하고,왼눈·오른눈을 따로 측정해 좌우 시력 차이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확도는 모니터 크기·시청 거리·실내 조명 등에 영향을 받으므로 의료 진단을 대체하지는 않지만,시력 변화 추적·안경 교체 시기 판단의 참고 자료로 유용합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에서 이뤄져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시력 단위 — 1.0이 의미하는 것
| 한국 시력 | 미국 (Snellen) | 상태 |
|---|---|---|
| 1.5 | 20/13 | 매우 좋음 |
| 1.0 | 20/20 | 정상 시력 (표준) |
| 0.8 | 20/25 | 경증 근시 |
| 0.5 | 20/40 | 중등도 근시 |
| 0.3 | 20/63 | 고도 근시 |
| 0.1 미만 | 20/200+ | 법적 시각 장애 기준 |
※ 한국 운전면허 1종은 양안 0.8 이상, 2종은 0.5 이상 필요(교정 시력 포함).
정확한 측정을 위한 5가지 조건
- • 시청 거리 50cm 유지 — 모니터에서 약 한 팔 길이.
- • 밝은 조명 — 실내등을 켜고 모니터 밝기 50% 이상.
- • 안경 착용 그대로 — 평소 사용하는 교정 시력 측정.
- • 눈 가리기 — 손바닥이나 종이로 한쪽 눈을 완전히 가림.
- • 충분한 휴식 후 — PC 작업 1시간 후엔 눈이 피로해 결과가 나쁘게 나옴.
자주 묻는 질문 (FAQ)
Q. 결과가 안과 검사와 다른데요?
A. 본 도구는 모니터 픽셀·시청 거리에 따라 오차가 있어 ±0.2 정도 차이는 정상입니다. 정확한 진단은 안과의 자동 굴절검사기(refractor)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Q. 좌우 시력이 다른데 정상인가요?
A. 약간의 차이는 흔하지만, 0.4 이상 차이가 나면 부등시(anisometropia)로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방치하면 약시·시력 저하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Q. 어린이도 사용 가능한가요?
A. 초등학생 이상이면 사용 가능하지만, 미취학 아동은 그림 시력표가 더 정확합니다. 정기적인 안과 검진(연 1회)이 가장 권장됩니다.
Q. 시력이 갑자기 떨어지면?
A. 일주일 내 시력이 0.2 이상 떨어졌다면 즉시 안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망막 박리·황반변성·녹내장 등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 있습니다.
Q. 결과가 외부로 전송되나요?
A. 아니요. 모든 측정은 브라우저에서 수행되며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